Updates

6월

01

2016

Hello, Livrary-

2014.12.1에 서울디자인페스티벌부터 시작한 브랜드, 디자인 스튜디오 에이치이오엔(H.E.O.N company)이 2016년 6월 1일, 1년 6개월의 시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 디자인에 대한 철학을 다듬고 다듬어 스튜디오 라이브러리(Livrary)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4월

19

2015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Korea)

에이치이오엔에서 브랜딩한 제주도 바나나 브랜드 ‘이씨네 버네너’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Korea) 2015.4월호에 ‘Classical food’로 선정되어 소개되었습니다.

12월

18

2014

KT&G 상상마당 인터뷰

직장을 그만 두셔야 했던 거죠? 선택에 만족하시는 거구요?

그만 두어야 한다고 믿었죠. 1인 회사를 운영하는 것과 직장 생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스스로 목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닐 때는 그 날, 혹은 앞으로 처리해야 할 일에 대해서만 생각했다면, 지금은 먼 미래의 제 모습을 반복적으로 상상하고, 실현시키기 위해 매일을 성실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직장인일 때는 편안함을 추구했는데, 지금은 스스로 ‘스트레스’를 찾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아요.

5월

17

2015

2014 서울디자인페스티벌

2014 서울디자인페스티벌(Seoul design festival 2014) – 신예디자이너 20인

11월

20

2014

아카데미 정글 인터뷰 “그 사람과”

차분하지만 또렷한 목소리를 가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그린 인생의 계획표대로 따라가는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늦깍이 새내기, 김상헌 디자이너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