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YOUR RHYTHM EASY_Jameasy

잼이지(Jameasy)는 바이올린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바이스와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루어진 솔루션이다. 여러 악기의 즉흥적인 연주를 의미하는 Jam과 쉽다는 easy를 합쳐 연주를 쉽게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바이올린 배우는 과정을 재미있게 하여, 악기 연주가 소수의 음악적 재능을 가진 사람만이 즐기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악기를 연주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시작하였다. Jameasy는 삼성전자의 사내 벤처 C랩(Creative Lab)을 통해 2015년 스핀오프한 스타트업이다. 잼이지 전대영 대표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근무하다가 C랩을 통해 회사동료들과 함께 2015년 잼이지를 독립시켰으며, 현재는 각 분야의 전문가 7명의 멤버들과 함께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2016년 미국에서 열린 세계최대IT 가전 전시회인 CES와 NAMM show에 참여하여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으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전자 C랩 당시 'Jamit'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시작한 후 현재의 브랜드명을 갖게 되었고 자체적으로 제작한 스마일 로고와 오렌지 컬러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에 기본 형태는 유지하되 Fun & Easy 요소를 접목시키길 원했다. Fun & Easy는 전략적인 접근이라기보다는 잼이지가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끼면서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였다. 스튜디오 라이브러리(Studio Livrary)는 기존 스마일 로고 형태와 컬러를 유지하면서 스토리와 슬로건을 개발하고, 워드마크의 리뉴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에 쉽게 적용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스마일 로고를 단순화하여 확장사용하면서 아이덴티티를 유지할 수 있는 디자인과 스토리를 개발하였다. Fun & Easy라는 가치를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하여 발란스 잡는데 초점을 맞췄다.>

<바이올린뿐만 아니라 다양한 악기로 확장하는 비즈니스를 고려하여 잼이지의 슬로건을 'Make your rhythm easy'로 정했다. 잼이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다양한 종류의 악기)해지면 각각의 악기들은 rhythm의 하위 카테고리에 포지셔닝되어 다양하게 확장 사용될 수 있다.> 

<잼이지(Jameasy)는 바이올린에 장착하여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디바이스와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바이스 구매없이 어플리케이션만으로도 바이올린 연주 트래킹이 가능하다. 또한 바이올린 3대 교재의 라이센스를 모두 확보하여 별도의 교재없이 잼이지만으로 바이올린 연습이 가능하며, 현재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잼이지가 유일하다.>

 

 

 

잼이지는 바이올린 플랫폼을 시작으로 다양한 악기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준비중이며, 악기 각각의 특색에 어울리는 플랫폼을 사용자들의 니즈를 고려하여 전문 연구기관과 함께 개발하고 있다. 바이올린용 잼이지는 현재 구글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이용할 수 있다.

 

PROJECT DESCRIPTION

Project : MAKE YOUR RHYTHM EASY_JAMEASY(2017)
Client : 주식회사 잼이지(Jameasy)
Creative Direction : 스튜디오 라이브러리(Studio Livrary.)
Logo & Color Direction : 잼이지(Jameasy)
Logo Renewal & Brand Identity Design : 스튜디오 라이브러리(Studio Livrary.)
Homepage : 스튜디오 라이브러리(Studio Livrary.) www.jameasy.com
Photography : 잼이지 제공  /  삼성전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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